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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현재] 부산일보 부산 복천동 고분 인근, 재개발이 답인가? / 부산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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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1 17:07
 부산일보 부산 복천동 고분 인근, 재개발이 답인가? / 부산일보사 / 2018.11.18



21일 '도시건축포럼'

상지건축이 주최하는 제35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이 '공공의 삶과 장소,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21일 오후 3시 부산시청 1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 차철욱(사진)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 교수는 해당 지역에 대한 지나간 시간의 기억과 중요성을 상기시켜 주는 '동래의 역사와 재현'에 대해 발표한다. 동래읍성 및 국가사적인 복천동고분 등 부산을 대표하는 삶과 기억이 남아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도시 혹은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 방법에서 벗어나고 못 하고 있는 동래 복천동 지역의 재개발 방식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또 조남호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주거지 재건축 대안적 개발 모델- 한남3구역과 백사마을'에 관한 발표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장소의 주거건축에 관한 발제를 한다. 차 교수와 조 대표의 발표에 이어 김용규 부산대 영문학과 교수와 양재혁 동의대 건축학과 교수가 지정 토론자로 참여해 주제와 관련된 토론을 벌인다.

이번 포럼은 2018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의 대주제인 '도시부산, 공존을 말하다'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열린 '한성1918, 다시 백년시 꿈꾸다'와 9월 열린 '이 시대 우리의 도시와 건축' 포럼에 이어 올해 마지막 포럼으로 열린다. 백태현 선임기자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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